3년 전부터 동두천자연휴양림 야영장을 자주 이용했습니다.
집과 가깝고 숲도 좋아서 자주 이용했는데, 솔직히 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단층데크는 여러군데 만들어 놓고 3년동안 단 한번도 운영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그리고 심지어 올해는 아예 단층데크는 예약자체를 할
수 없더군요..
데크 예약하기도 힘들어서 초재기로 예약을 해야하는데 단층데크도 운영을 하면 예약이 한결 편해질텐데,, 왜 멀쩡하게 만들어 놓은 데크를 전혀 운영을
하지 않는지.. 예산 낭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번에 캠핑을 하는데, 퇴실 시간도 아닌 9시쯤 관리하시는 분이 빈 테크 청소를 하시더라고요.
저희는 그때 막 아침식사를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뒤에서 먼지를 막 불어대서 먼지까지 다 먹어야했습니다.ㅠㅠ
아무리 빈 데크가 있어도 아직 퇴실시간도 아니고,, 앞에 식사를 하는 야영객이 있는데 그런식으로 청소를 하시는 것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체크인 하다보니까 어울림관은 웨건이 많이 비치되어있더라고요,, 솔직히 야영객은 일반객실에 머무는 사람보다 짐이 훨씬 더 많고 데
크까지 오르는 길도 가팔라서 짐을 옮기기 쉽지 않은데,, 어울림관 보다는 야영데크쪽이 웨건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런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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