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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소리

림스파 뭐하는 곳이죠? 실망스럽습니다

분류
자연휴양림
작성자
김*경
작성일
2026.03.13
조회수
83

림스파 전부터 기대를 많이한 곳이라, 예약해두고 기대
에찬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어요. 시설도 깨끗하고 회차
별 인원도 제한적이라 아이들데리고 추운겨울 스파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싶었죠. 그런데 여기 수영장이였나
요? 분명 스파라고 알고왔는데 수영모에, 구명조끼 필
수에 아쿠아 슈즈까지… 물론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지
역내에 이런곳이 있다는 일은 매우 감사하지만. 마케팅
실패인가요? 목적성을 잃은건가요?
수영장이면 신북온천처럼 광고를 하세요!

특히나 일하시는 분… 연세가 있으셔서인지 고작 세가
족인데 컨트롤 못하고 조끼며 아쿠아슈즈며 따라다니
며 몇번씩 잔소리 잔소리. 아쿠아슈즈는 생각도 못했기
에 다음부터 챙겨오겠다 정중히 말씀드렸는데 입장부
터, 넘어지면 본인이 책임지라는둥. 한 삼십분 지나니
계속 따라다니며 이것저것 간섭하시는데… 불청객된
기분에 기빨려서 나와버렸어요. 내돈내고 최악이네요.
그리고 연령제한없이 이용가능한 스파이고, 물 깊이를
우려해 조끼착용 등 필수로 두눈건 알겠는데… 그러면
시설내에 잔소리할 어르신을 모셔둘게 아니라 안전요
원을 앉히셔야죠. 정말 뭘 의도한 스파인지 목적성 1도
모르겠어요. 솔직히 장소와 시설이 매우 아까울 정도예
요.

정말 잔뜩 기대하고왔는데 탈의실 너무 추워 옷입기 불
편했구요. 개선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네요. 고객의 입
장으로 이용해보시면 뭐가 문제인지, 무엇을 기대하고
왔다 무엇에 실망하고 가는지 아실거에요.
전체적으로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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