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자연휴양림, 숲과 쉼을 잇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도약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수도권 대표 휴양지인 동두천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숲에서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운영을 대폭 강화한다고 전했다.
동두천 자연휴양림은 우수한 숙박시설과 치유의 숲, 산책로 등 풍부한 산림 휴양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일상 속 재충전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공단은 단순히 스쳐 가는 관광이 아닌, 자연 속에서 온전한 회복을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여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특히, 오는 2월 27일에는 자연휴양림 내 신규 웰니스 시설인 ‘림스파’를 정식 오픈하며 콘텐츠의 깊이를 더한다. 림스파는 울창한 숲의 정취를 느끼며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이용 예약은 오는 2월 23일부터 ‘숲나들-e’ 홈페이지(동두천 자연휴양림)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단은 이번 림스파 개장을 기점으로 자연휴양림과 연계된 숲·휴식·치유 기반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동두천만의 경쟁력 있는 체류형 관광 자원으로 안착시킬 계획이다.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 이종진 이사장은 “동두천 자연휴양림은 이제 단순한 휴식을 넘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수도권 최고의 웰니스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며, “오는 27일 문을 여는 림스파가 그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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