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객이 리뷰를 작성하면 사은품을 준다고 하며 대단한행사를 진행하듯 입간판에 온갖 사은품은 진열해 놓았지만 추첨도아니고
그중 가장 작은 머그컵을 무조건 지정하여
주더군요.
어떠한 안내도 없이 불친절한 남자직원이
무조건 이거만 나간다며 귀찮다는듯 주는데
진열된 사은품이 다 품절된것도 아닐거고
어떠한 안내도 없이 과장 이벤트로
현혹시켜서 리뷰작성을 시킨것도 황당한데
3명이 입장 체험권을 끊었고 각각의 핸드폰으로 이벤트 참여를 하러갔더니 한가족당
무조건 하나만 증정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가족이 아니라고 했으면
어떻게 응대했을건가요?
그런내용이 어디에 안내되어 있냐 했더니
이게 하나에 3만원짜리인데 이렇게 한가족이 무분별하게 가져가면 안된다고...
결제한 사람이 3명이면 1명이 참여하던
2명이 참여하던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이게 그렇게 무분별한짓을 한건가요?
각자오면 아무문제없는거고?
그럼 각각 영수증을 한명씩 결제해서 찍고 들어와서 가족아닌거처럼 오면 어떻게 되는거냐고 하니 그건 줄수있다고...
지금 저랑 장난하나요?
제가 하나적고 두개달라는것도 아니고
입장객 모두가 각각 참여가 가능한 조건의
이벤트를 정당하게 참여했는데 본인들의
판단하에 마음대로 제공하는것도 웃기는데 이미 그남직원과 같이 있던 여자까지 합세해 아이와 함께 서있는 저를 맘충 그자체 처럼 응대하더군요.
검색해보니 만원대도 안하는거 같은 사은품을 대단한것처럼 3만원대라고 몇번을 얘기하고 무료사은행사도 아니고 리뷰라는 광고료를 대신해 주는 이벤트면서 사람을 거지취급하고 뭐하는건가요?
아이가 이용하는 시설에서 아이 엄마라는 이유로 맘충보듯한 눈빛과 취급을 아직도 하는곳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아이는 이런상황이 창피하다며 결국 놀지도 못하고 나와서 울음이 터지고 왜이런취급을 받아야되죠?
입구에서 파는 솜사탕도 7천원이나하는데
이미 예시사진이랑 완전 다르고
요즘 관광지에서도 이렇게 바가지처럼
안하는데 시에서 운영하는곳에서 3천원짜리보다 못한 솜사탕도 진짜 최악이니 사진보고
판단해보시죠.
며칠전에 기분좋게 자연휴양림에서 숙박하고 놀자숲까지 기분좋게 다녀왔는데
이번 놀자숲에서 당한 일과 한두명 빼고 전체적으로 다 불친절하게 바뀐 선생님들도 당황스럽고 너무 불쾌해요